마는 대표적인 당뇨에 좋은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한의학에서는 음기가 약해져 생긴 소갈증을 치료하는 약재로 사용한다. 실제로 마즙에는 칼륨 성분이 풍부해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그렇다고 무조건 많이 섭취한다고 건강에 이로운 것은 아니다.
local_hospital마즙 부작용
자주 체하면 피해야 / 에스트로겐과 비슷한 기능 몸이 잘 붓거나 속이 더부룩하고 자주 체하는 사람은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피해야 한다. 또한 에스트로겐과 비슷한 작용을 하는 성분이 있어 자궁과 유방에 문제가 있는 여성을 먹지 않는 것이 좋으며 드물지만 발진이나 천식과 같은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게다가 너무 다량으로 섭취하면 구역질, 구토, 설사를 유발한다.